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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너 행복하니? 저 하고 싶어하는 일 하고 사는 놈 너밖에 없잖아? 친구는 죽어버리기 전에 느닷없이 물어본다. 하지만 성우는 대답하지 못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내가 하고 싶어 했던 음악의 길이었을까?아무리 음악에대한 열정을 갖고 그거을 동격했던들 지금은 나이트클럽의 후진 무대에서 촌스러운 조명 받아가며, 춤 바람 난 아줌마들의 신청곡을 받으면서, 쿵짝쿵짝 뒤에서 흥이나 돋워주면서, 벌써 서른이 되어 이제 달리 할 일도 없는 신세에, 같은 밴드 멤버들이 차례로 떠나가서 속상해 죽고 싶은 심정인데, 그 옛날 고등학교 시절 밴드를 함께 했던 친구는 그의 삶의 마지막 순간에 부럽다는 듯이 술 취해서 물어본다. 하고 싶은 말 와이키키 브라더스 영화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와이키키 브라더스, 와이키키, 독서감상문, 감상문,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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