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5일 월요일

아이 엠 샘 영화감상문

아이 엠 샘 영화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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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렇게 행복한데 왜 같이 살 수 없어?" 나는 이제 8살이 될텐데 아빠는 언제나 7살 그래서 아빠처럼 나도 성장하지 않기로 했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사랑은 큰 힘이 된다!!
지적 장애로 7살의 지능밖에 갖지 못한 샘은 버스정류장 옆 커피 전문점에서 일한다. 그날,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가게를 나온 샘은 병원으로 향하고, 어느 여자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신의 딸과 첫 대면을 하게 된다. 그러나 병원을 나서자 여자는 샘과 딸을 두고 사라져버린다. 갑자기 자신의 품에 안긴 아이를 보며 샘은 머릿속이 멍해짐을 느낀다.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아이를 사랑으로 양육했고, 루시는 무럭무럭 자랐다.


하고 싶은 말
아이 엠 샘 영화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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