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2일 금요일

박사가 사랑한 수식을 보고

박사가 사랑한 수식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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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구가 이 영화를 추천해 준 적이 있다. 그 때에는 제목만 듣고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보지 않았다. 하지만 수학교육시간에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이번에는 꼭 보아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처음에는 제목 자체가 딱딱하게 다가왔다. 박사, 수식이라는 단어 자체가 부담이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선입견과는 달리, 영화는 부드럽고 잔잔하며 아름다웠다. 영화를 보고 나니 박사와 수식이라는 것이 결코 어려운 존재가 아님을 느끼게 되었다. 영화를 처음 볼 때에는 영화가 낯설게 느껴졌다. 자연수, 소수, 완전수 이런 단어들을 오랜만에 들어보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말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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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가 사랑한 수식을 보고, 독서감상문, 감상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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