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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음악을 전공하고 있는 나로서는 정말 멋있고도 대단한 영화였다. 음악에 관련된 다른 좋은 영화들도 많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천재적인 소년 어거스트 러쉬, 모차르트의 생애를 그린 아마데우스 등 기억에 남는 정말 멋진 영화들도 많고, 이미 베토벤의 생애를 잘 그려낸 불멸의 연인 또한 너무나 멋진 영화이지만, 이 영화들은 그저 멋지다 라는 생각밖에 하지 못한 반면 카핑 베토벤은 고3때 음악을 막 시작하고 한창 힘든 입시 준비를 할 때 이 영화를 보았는데 멋진 . 그것을 뛰어넘어 나 또한 저렇게 멋진 음악가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 준 영화였다. 하고 싶은 말 카핑 베토벤을 보고 영화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카핑 베토벤을 보고, 독서감상문, 감상문,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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