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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8월 들어서 처음으로 책 한권을 읽었다. 오랜만에 동화를 읽은 듯하다. 그동안 에세이를 주로 읽어서 이번 책은 편안하게 읽은 것 같다. 안데르센은 인어공주 , 장난감 병정 등의 많은 동화를 쓰였다. 이 책은 안데르센의 동화와 함께 안데르센이 동화를 쓰게 된 동기와 그에 대해 쓰여져 있다. 엄밀히 말해 이 책은 동화집은 아니다. 안데르센의 전기라고 해도 될 것 같다. 안데르센은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는 동화 작가가 되기보다는 희곡 배우나 작가가 되고 싶어 했다. 그의 언문일치의 문장은 그 당시 문법에 어울리지 않아 많은 사람들로 부터 외면을 당했었다. 하고 싶은 말 어른들을 위한 안데르센 동화를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어른들을 위한 안데르센 동화를 읽고, 안데르센, 독서감상문, 서평, 감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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