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3일 토요일

31가지 테마가 있는 경제여행

31가지 테마가 있는 경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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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나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위의 대화처럼 경제는 필요없는 과목으로 생각했었다. 경제를 막상 배우려면, 용어도 어렵고, 여러 이론들이 많아서 나에게 무척 어렵게 느껴졌다. 그냥 돈 아껴서 잘 쓰면, 그게 바람직한 경제생활이지, 왜 교과서를 통해 외부효과니, 시장가격이니, 탄력성 등을 배워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내 생각이 틀린 것임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내 당초 생각처럼 실제 경제생활과 이론은 별개인 것이 아니라 하나인 것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일상생활이 곧 경제활동의 연속인 것이다.


하고 싶은 말
31가지 테마가 있는 경제여행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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