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5일 월요일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보고2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보고2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보고2.hwp


본문
바람 - 자연의 아우름
바람은 바람계곡을 부해의 독기로부터 지켜주는 매개이다. 바람이 평온할 때 비로소 마을은 평온하고, 바람이 없거나, 혹은 폭풍이 일 때면 바람계곡 사람들은 두려워 한다. 영화에서 바람은 곧 자연을 상징한다. 바람계곡의 사람들은 자연속에 몸을 맡기고 순응하며 사는 이상적인 인간 공동체의 모습이다. 나우시카가 바람을 타고 그 흐름에 몸을 맡기듯, 인간은 그들의 편협한 사고를 버리고 마땅히 자연의 법칙에 몸을 맡겨야 하지 않을까.

불 - 인위적 문명
영화속에서 바람에 대비적으로 나오는 이미지이다. 바람이 자연이라면 불은 인간이 만들어낸 인위적 문명의 상징이다. 바람이 만물을 아우른다면 불은 없애버린다. 불은 무자비하고 파괴적인 이미지의 거신병으로써 표현이 된다.


하고 싶은 말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보고 쓴 영화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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