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4일 월요일

식품의약품안정청 이전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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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식품의약품안정청 이전사례

본문
- 식약청 직원들의 불편함
오송 행정타운의 저녁 퇴근시간, 퇴근버스가 매일 오후 6시30분 정각에 출발하기 때문에 6시만 되면 직원들의 마음이 바빠져 일을 마무리 짓느라 분주하다. 이렇다 보니 출퇴근 직원들이 버스 안에서 지내는 시간만 하루에 4~5시간이고, 이는 육체적 피로가 심해져 업무에 전념할수 없게 된다. 주말에도 출근에 밀린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가 태반이고 이러한 실태 때문에 업무에 악역향을 미치고있다. 식약청 내에 의무실조차 갖춰져 있지 않고 야근시 직원들이 쉴 수 있는 공간도 없는 것은 기본적으로 문제가 있다.

- 식약청 방문이 어려워짐
식약청장은 서울지방식약청에 서울 사무실을 두고 일주일에 한번씩 서울에서 근무한다. 긴급한 결재를 받아야하는 직원들은 업무차질이 불가피하고, 민원인들의 불편은 더 심하다. 식약청의 방문자들이 예전에 비해 증가하였는데, 식약청이 멀어지면서부터 서울근처에 있는 업체들은 어쩔수 없이 시간을 투자하여 방문하여야 한다. 업무의 큰 차질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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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사례, 안정청, 의약품, 식품, 식품의약품안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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