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부인과 검사 전 후 간호 1) 질 확대경 검사 2) 복강경 검사(Laparoscopy) 3) 자궁경(Hysteroscopy) 4) 자궁난관조영술(Hysterosalphingogram) 5) 맹낭천자(Culdocentesis) 6) 생검(Biopsy: Cone bx, Punch bx)/ 2 부인과 수술 전 후 간호 1) 수술 전 간호교육 2) 수술 후 간호 3 부인과 수술 종류에 따른 각각의 전 후 간호 1) 자궁경관 확장소파술 2) 자궁절제술 3) 난관-난소 절제술 4) 냉동치료법 5) 전기소작법 출 처 본문 1 부인과 검사 전 후 간호 1) 질 확대경 검사 - 검사 전에 검사의 목적과 필요성을 설명한다. - 자궁경부에 혈관이 가장 적을 때, 보통 월경이 끝난 1주일 후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 경부에는 통증수용체가 없으므로 마취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설명해 준다. - 질 속에 넣어둔 솜은 12~24시간 후에 제거한다. - 약간의 출혈이 있을 수 있으나 양이 많으면 내원하도록 한다. 2) 복강경 검사(Laparoscopy) - 시술 전 복강경술의 필요성과 목적을 설명한다. - 수술을 할 때는 수술방에서 전신 마취하게 실시한다. - 검사나 수술 후 장운동의 어려움이 있을 때는 보행을 하거나 수분섭취를 권장한다. - 간단한 시술 후에는 2~3일 후에 직장에 복귀 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 2~3일 동안은 성교를 피한다. - 출혈, 복통 및 발열이 있을 때는 내원하도록 한다. 3) 자궁경(Hysteroscopy) - 검사 전 진정제나 안정제를 투여하여 불안을 완화하고 이완을 유도한다. - 환자는 변형된 쇄석위를 취하고 질경을 이용해 자궁경부를 충분히 노출시킨다. - 마취는 진단목적시에 리도카인을 경관 내, 경부주위에 주입하고 치료목적시는 전신마취 실시한다. - 수술 전 3~8시간 전 라미나리아 삽입 해두고 자중경관은 손상이 없이 확장시킨다. - 자궁강 내 검사와 시술 위해 최소 45mmHg이상의 압력으로 자궁 내 팽창을 유지한다. 이때 이산화탄소가스, dextran 70, 0.9% N/S, 5% D/W 등이 사용된다. - 자궁내강에서의 수기(intrauterine manipulation) : 수술용 자궁경을 통한 유착 박리술, 폴립 제거 및 생검을 한다. - 견통이나 불편감이 있을 때에는 진통제를 투여한다. - 질 출혈을 관찰한다. 4) 자궁난관조영술(Hysterosalphingogram) - 검사 전날 완화제를 투여하고, 검사 전 관장, 좌약 및 질 세척을 한다. - 난관 경련을 예방하기 위해 진정제를 투여한다. - 검사 후 활력증후를 측정한다. - 질 분비물, 질 출혈 등을 관찰한다. - 열, 복통, 경련 및 현기증을 관찰한다. - 요오드 조영제에 대한 반응으로 불안, 열감, 홍조, 소양증, 오심, 구토를 관찰 참고문헌 *박영숙 외(2003)/ 모성 여성건강간호학 임상 실습 교재/ 현문사 *이경혜 이경숙 외(2003)/ 여성건강간호학Ⅱ/ 현문사 키워드 검사, 자궁, 수술, 부인과, 자궁경 |
2017년 4월 5일 수요일
모성 간호학 부인과 검사 및 수술 전후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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