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1920년대 문예사조의 흐름 - 「소설문학의 20년」, 임화 2. 프로문학의 분화 - 「사냥개」, 박영희, 「무산문예작품과 무산문예비평」, 김기진 3. 근대문학과 민족문학 건설 - 「조선 민족문학 건설의 기본과제에 관한 일반보고」, 임화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 Ⅰ. 서론 '프로문학과 근대문학의 분화'라는 주제 하에서 우리는 임화의 텍스트를 중심으로 큰 틀을 살펴보고, 하나의 구체적인 예로서 박영희와 김기진을 살펴볼 것이다. 임화는 「소설문학의 20년」에서와 「조선 민족문학 건설의 기본과제에 관한 일반보고」에서의 관점이 달라졌는데, 이 점에 유의해야 할 것이다. 또한 박영희의 「사냥개」로 대표되는 프로문학의 특징과 김기진의 「무산문예작품과 무산문예비평」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논쟁의 쟁점도 주의 깊게 봐야할 부분이다. Ⅱ. 본론 1. 1920년대 문예사조의 흐름 - 「소설문학의 20년」, 임화 1) 들어가며 임화는 이번 텍스트에서 1920년대 문학사를 문예사조와 그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특징으로서 전개시킨다. 문학사적인 관점에서 각 작가들의 특징이 지니는 의의와 그로인한 전개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이번 텍스트를 이해 할 수 있겠다. 2) 요약 1920년대, 이인직과 이광수의 전체에 대한 관심과 이상주의를 부정해서 나온 것이 김동인의 자연주의라고 볼 수 있다. 이는 기술적으로 성숙된 전개를 꾀한 현진건을 거쳐 염상섭에 이르러 완성되었다. 나도향은 자연주의로부터 신경향파문학에로 시대가 전이하는 기간에 나타났다. 이들은 앞서 계몽적 요구에서 전체를 우위에 둔 이인직과 이광수, 그리고 『백조』의 주관주의가 지닌 관념성을 피하는 것, 즉 인간적 요구로서의 개성을 내세우고 주관의 표현보다는 대상의 묘사가 작품의 주를 이루는 것으로 특징지어진다. 참고문헌 이상경, <임화의 소설사론과 그 미학적 근거에 대한 비판적 검토>, 창작과비평 69, 1990.9 조남현, 「朴英熙小說 硏究」, 『人文科學論叢』, 건국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986 김영민, 『한국현대문학비평사』, 소명출판, 2000 김종회,「해방기와 전후 비평문학의 전개와 그 양상」,『한국문학 명비평』,2009 신두원,「계급문학, 민족문학, 세계문학 : 임화의 경우」,『민족문학사연구』,2002 박근예,「1920년대 문학담론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5 키워드 문학, 프로문학, 문예, 민족, 프로, 근대문학 |
2017년 4월 14일 금요일
프로문학과 근대문학의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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