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유전공학 Ⅱ. 생명공학 Ⅲ. 생물공학 Ⅳ. 조직공학 1. 복합재료 3. 복합재료에 요구되는 특성을 설계할 필요 2. 복합재료는 재료특성을 설계하여 만드는 재료 Ⅴ. 재료공학 Ⅵ. 소프트웨어공학 1. 1970년대 초 2. 1970년대 중반 3. 1970년대 말 4. 1980년대 초 5. 1980년대 말 6. 1990년대 초 Ⅶ. 교육공학 참고문헌 본문 Ⅰ. 유전공학 지난 80년대 초, 세계적인 유전공학 바람이 우리나라에 불어 와서는 문자 그대로 열풍으로 변하였던 적이 있다. 그 당시 우리나라에서 유전공학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데에 뒷받침이 되었던 논리는 유전공학이라는 분야가 선진국에서도 형성된 지가 얼마되지 않은 신생분야이기 때문에 기술격차가 그렇게 크지 않으므로 우리나라와 같은 후발 국가에서도 어렵지 않게 따라 잡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해서 그 당시 우리나라의 유전공학 열풍의 결과는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 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 재조합 유전자로 대표되던 유전공학이라는 분야가 선진국에서 조차 새로이 대두되어 산업화의 가능성을 열어 준 것은 사실이지만, 한 가지 간과한 것은 유전공학이라는 분야가 하나의 새로운 기술에 지나지 않으며, 이러한 기술을 이용하여 산업을 형성하는 데에는 소위 말하는 contents가 필요하다는 점이었다. 선진국에서는 오랜 기간 동안 깊이 있게 투자하여 연구를 진행시켜온 기초생물학과 의학이라는 콘텐츠가 있었던 데 반해 우리나라에는 그러한 내용물이 없었던 것이다. 즉, 새로운 기술은 어렵지 않게 습득이 가능하였지만, contents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80년대 초 우리나라에 불었던 유전공학 바람은 제대로 된 열매를 맺지 못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유전공학 육성으로부터 우리가 얻은 것 또한 많았다. 그 중 가장 큰 소득은 생물학 분야의 연구가 매우 활발해 졌다는 것과 이로부터 고급 연구인력이 풍부하게 배출되었다는 것, 정부를 비롯하여 생명공학연구조합, 생물산업협회 등을 통하여 사회적으로 유전공학에 대한 이해와 지원 분위기 및 제도가 마련되었다는 것, 그리고 생물학 연구 결과를 이용하여 산업화를 할 수 있고, 쉽지는 않지만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남상욱, 권혁빈(2008), 유전공학의 이해, 라이프사이언스 박광성 등(2000), 생체재료와 조직공학, 전남대학교출판부 윤청(2009), 소프트웨어 공학, 생능 전문진(2003), 현대의 생물공학과 생물산업, 아카데미서적 David R. Gaskell저, 윤종규 역(1997), 재료공학의 이동현상개론, 반도출판사 Ray V. Herren 저, 김희발 역(2006), 생명공학으로의 초대, 라이프사이언스 키워드 유전공학, 생명공학, 생물공학, 조직공학, 재료공학 |
2017년 3월 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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