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5일 목요일

견학기국립식물검역소를다녀와서

견학기국립식물검역소를다녀와서
[견학기]국립식물검역소를다녀와서.hwp


본문
생명산업현장실습 두번째 견학지로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국립 식물검역소를 가게 되었다. 수출입 식물 및 국내 식물의 검역과 검사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한 농림부 소속 기관이라고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이전까지 식물검역소라는 곳은 막연하나마 수출입 할때에 외래의 유해 병해충같은 것들이 화물같은 것에 같이 섞여 들어오는 것들을 방지하기 위한 기관이라는 정도밖에 아는 바가 없었던 터라 이번 기회에 견학해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도착한 곳은 국립 식물 검역소 중부지소였는데 큰 길가에 있는 건물이였지만 의외로 자세히 보지 않으면 뭐하는 곳인지 모를정도로 좀 낡은 건물이었다.(안에 들어가서 이곳 소장님의 말씀을 들었는데 인천의 주안역 근처로 이사할 계획이라고 한다. 어쩐지 외관이 너무 낡아 보였다.) 이곳 검역소 직원님들의 환대를 받으며 4층으로 올라가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까, 이곳의 최고 관리자이신 안강옥 중부지소장님께서 오셔서 간단한 인사말과 더불어 우리가 견학하기 전에 도움이 되도록 식물검역소의 유래, 식물검역에 얽힌 여러가지 에피소드 등 아주 재미있는 설명을 해주셨다. 식물검역소는 그 유래가 1,30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당시 유럽 지역에서는 전염병인 pest가 퍼져 인구의 2/3가 죽을만큼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하고 싶은 말
직접 견학하고 느낌을 기술한 감상문입니다. 후회하시지 않을 알찬 자료입니다.

키워드
견학기, 검역소, 국립, 식물, 국립식물검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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