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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실 대학교 1,2학년때는 나도 모르는 겉멋이 들어선지 우리나라의 문화에는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팝송이나 일본 가요는 외우다 시피 하면서 우리나라의 가요는 무시했던 상황이라고나 할까. 국악역시 마찬가지 취급을 받았다. 한국문화도 그러한데 국악이라고 별달랐겠는가, 국악도 역시 이렇다할 관심과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하고 싶은 말 직접 견학하고 느낌을 기술한 감상문입니다. 후회하시지 않을 알찬 자료입니다. 키워드 국립, 견학기, 국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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