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금융투기의 역사 를 읽고 책에서 ①본 것 ②깨달은 것 ③앞으로 삶에서 적용시킬 것.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작년 여름 코스피 폭락 이후에 증권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혼자 공부하다가 관심이 있어서 교수님의 강의를 듣게 된 한 학생입니다. 증권(주식)에 지금도 투자는 하고 있지만 기초적으로 아는 것도 별로 없이 경제 신문이나 읽고 혼자 투자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기에 이론적으로 공부를 해보고 싶어서 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살면서 뗄래야 뗄 수 없는게 경제라는 분야이고 교수님이 첫 수업 때 말씀하신 인생설계를 하고 인생에서 3대 불행 중에 노년 무전이 있다는 말씀을 듣고 나중에 퇴직을 하고 나서를 생각해보니 노동을 통한 금전적 수입이 아닌 재테크 능력을 살면서 꾸준히 키우고 또 평생 해야 하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의 줄거리로는 금융투기의 최초의 역사적 기록으로 남아있는 B.C 2세기경 로마시대 조세징수•신전 건립을 담당하던 퍼블리카니에 대한 주식투기부터 시작해서 중세시대 이후로는 1630년대 네덜란드에서 일어난 튤립투기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이 튤립 투기 열풍은 17세기 당시 네덜란드를 휩쓸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글로벌 기업이자 주식회사의 시초였던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주가가 17세기 최고의 상승세를 타고 있고 당시 유럽국가 중 1인당 국민소득도 가장 높고 경제적인 상황도 그렇고 네덜란드는 투기하기에 아주 좋은 조건이었습니다. 갑자기 경제 호황이 오고 국민들이 소비 지향적으로 되자 더 큰 돈을 벌기 위한 대상을 찾다가 알아낸 게 바로 튤립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키워드 금융투기, 증권투자, 역사, 이해, 증권 |
2017년 1월 2일 월요일
증권투자의 이해 - `금융투기의 역사` 를 읽고 감상문 형식으로
증권투자의 이해 - `금융투기의 역사` 를 읽고 감상문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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