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영화에서 처럼 '심신미약'의 이유로 자신의 형을 감형받으려고 했다는 점에서 영화를 보는내내 화가나고 불편했다.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라 너무 불편하고 거북했다. 하지만 영화는 대체로 따뜻했다. 성폭행 사건에 초점을 맞췄다기 보단, 사건의 아픔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영화였다. 많은 사람이 영화를 보며 울었고 화를 냈다. 영화에서처럼 실제의 피해자가 아픔을 잘 극복해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키워드 영화, 조두순, 영화소원, 이준익, 설경구, 가족영화, 범죄영화, 감상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