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뇌손상 Pusher syndrome밀기 증후군에 대해

뇌손상 Pusher syndrome밀기 증후군에 대해
[뇌손상] Pusher syndrome[밀기 증후군]에 대해.hwp


본문
1. 정의

편마비 환자는 중력에 대항하여 적절한 자세를 취하지 못하고 앉거나 선 자세에서 보다 정상에 가까운 비마비 쪽으로 무게중심이 이동되는 것이 일반적인 특징이다(Bobath, 1990; Lynch and grisogono, 1991l dettmann et al. 1987). 그러나 어떤 편마비 환자는 이와 반대로 마비 쪽으로 기울어져 있으며, 앉거나 선 자세를 유지할 수 없는 경우를 나타내게 된다.

Davies(1985)는 모든 자세에서 마비 쪽으로 강하게 밀고 있어서 비마비 쪽으로 몸의 중심선이나 무게 중심을 옮기려고 하는 몸의 중심선이나 무게 중심을 옮기려고 하는 수동적인 교정에 대하여 저항하는 편마비 환자의 양상을 Pusher syndrome(밀기증후군)이라 하였다. 환자가 가지는 실질적지지면(BOS), 우리는 이것을 propioceptive BOS라 말하기도 하는데, 즉 뇌졸중 환자에게 감각의 장애(여기에는 시각, 청각뿐만 아니라 이것보다는 좀 더 고차원적인 감각인 deep sense와 cortical sense도 포함)로 인한 움직임 장애가 구체적으로 Pusher syndrome으로 표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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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밀기, 증후,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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