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4일 금요일

한국전쟁서사화 영화 ‘싸릿골의 신화’와 ‘웰컴 투 동막골’을 보고

한국전쟁서사화 영화 '싸릿골의 신화'와 '웰컴 투 동막골'을 보고
[한국전쟁서사화] 영화 '싸릿골의 신화'와 '웰컴 투 동막골'을 보고.hwp


본문
'싸릿골의 신화'와 '웰컴 투 동막골'은 둘 다 6 25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이지만, 줄거리와 제작의도 및 전반적인 분위기에서도 크게 차이가 있다.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은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9월, 2차 세계대전의 영웅 맥아더의 지휘로 연합군은 인천 상륙작전에 성공한다. 이 작전으로 고립된 인민군들은 대부분 목숨을 잃었거나 깊은 산속으로 숨어 들었다. 연합군 폭격기들은 숨어있는 인민군 소탕을 위해 곳곳에 무차별 폭격을 가했다. 그 중에는 민간인 지역도 있었다.'
라는 짧고도 단순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시작된다. 그 딱딱하고 건조한 말투 속의 소위 '민간인 지역'은 영화 속에서 동막골이라는 평화롭고 순수한 마을로 나타난다.


하고 싶은 말
레포트 자료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키워드
동막골, 웰컴, 마을, 맷돼지, 사람, 싸릿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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