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추천사에서 오세훈 변호사가 글을 썼다. 스스로도 1998년 당시 중학교 1학년 딸과 초등학교 5학년 딸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지금은 어느 덧 2014년이다. 10여년이 지났으니 어느덧 그 딸들은 모두 장성해서 20대가 되었을 것이다. 오세훈 변호사는 서울시장도 지냈었다. 헌책방에서 구한 책을 읽는 맛에는 이러한 맛도 숨어있다. 하고 싶은 말 오숙희의 딸, 이렇게 키워라를 읽고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작성을 하였으니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키워드 해서, 오세훈, 오숙희, 보고, 지금, 개성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