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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광규 교수가 자신의 넷째 아들을 위해서 쓴 그런 책이다. 그는 네 명의 아들을 슬하에 둔 듯 하다. 서문에서도 밝히듯이 앞서 두 명의 형은 이미 대학을 졸업을 한 상태이다. 저자는 그간 아들들에게 그다지 도움이 될 만한 말을 전혀 해주지 못한 것이 아주 미안하여 넷째 아들이 대학을 입학하는 것을 앞두고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이다. 막내 아들에게까지 우를 범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말 이광규의 대학에 들어간 아들에게를 읽고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작성을 하였으니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키워드 그, 시간, 넷째, 명의, 이광규,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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