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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어떠한 고난이라고 극복할 자세가 되어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크고 작은 고통의 벽을 넘고 아픔을 극복하면서 살아갑니다. 나의 경우는 시련이라 하기엔 너무나 가혹하다고 여겨지는 사건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어린 동생이 소아마비로 큰 수술을 받아야 했고, 그 후로 거동이 불편한 형편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중 3 때였고 동생은 초등학교를 다닐 무렵이었습니다. 제 고향 부산에서 중학교를 마칠 무렵 서울로 진학하여 대학에 진학했고, 큰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시던 학교 선생님과 부모님의 바람을 져버리고 가정 형편상 고등학교만 마치게 되었습니다. 불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농사일을 하시던 아버지께서 커트기에 손을 다쳐 손가락을 절단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그런 가운데서도 굳건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하고 싶은 말 심혈을 기울여 쓴 자기소개서입니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와는 격이 다른 예문입니다. 키워드 자기, 소개서, 공채, 채용자소, 채용자소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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