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내가 가야 할 길은 기계과다." 중학교 때 처음 공학을 배우면서 기계과로 진학하기로 결심한 후 한 번의 흔들림도 없이 지금가지 왔습니다. 배에 대해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다든지 관련된 전공을 공부한다든지 한 적은 없지만 기본을 충실히 다지기 위해 교양수업보다는 학과 전공수업 위주로 이수했고, 지금은 실무적인 것들에 좀 더 치중해서 기본적인 경영상식을 우해 공학과 경영이란 과목을 수강 중이며 학부의 전자 기계 트랙 과정으로 3D CAD를 수강 중에 있습니다. 또한 CATIA 학부생 교육에도 참여해 설계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 중이며 졸업 시에는 ABEEK을 받을 예정입니다. 하고 싶은 말 심혈을 기울여 쓴 자기소개서입니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와는 격이 다른 예문입니다. 키워드 삼성, 중공업, 자기, 소개서, 설계직, 삼성중공업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