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러한 빅 데이터의 다양한 정의는 주관적이며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다양한 빅 데이터의 정의를 종합하여 살펴보면 빅 데이터는 빅 트랜젝션 데이터와 빅 상호 작용 데이터 및 빅 데이터 처리로 구성된 세 부분이 융합된 것으로, 트랜젝션과 상호작용 데이터를 모두 포함해서 적절한 비용과 시간,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술을 사용하여 파악 및 관리하기에는 너무 방대하고 복잡한 데이터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빅 데이터와 일반적인 데이터를 나누는 기준은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있어 투자 가능한 비용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만약 어떠한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있어 기업이 투자 가능한 비용의 범위 내에 있으면, 그것은 빅 데이터라고 하지 않는다. 즉, 같은 데이터라도 사용자에게 어느 정도의 중요성을 가지고 있고 그 중요성만큼의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는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을 빅 데이터라고 할 수 있다. 참고문헌 google+ (2012) "빅 데이터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할까?", http://www.jaso.co.kr/451 류한석 "빅 데이터 비즈니스의 이슈와 전망", http://datamining.dongguk.ac.kr/R/%EB%B9%85%EB%8D%B0%EC%9D%B4%ED%84%B0%EB%B9%84%EC%A6%88%EB%8B%88%EC%8A%A4%EC%9D%98%EC%9D%B4%EC%8A%88%EC%99%80%EC%A0%84%EB%A7%9D.pdf 경기개발연구원 (2013), "빅데이터 세상 도래와 경기도 대응책" 범지인 외 (2013), "빅 데이터 활용 사례와 시사점", 농협경제연구소, (www.nheri.re.kr)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하고 좋은 평을 받은 리포트 입니다. 키워드 데이터, 빅, 개념, 배경, 투자, 수집 |
2016년 10월 5일 수요일
인터넷 비지니스 - Big Data(빅 데이터)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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