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 2015년 개봉된 영화 '암살'에서는 친일파 강인국이 백범 김구가 보낸 암살단에 의해 우여곡절 끝에 처단되는 것으로 나오지만, 현실로 돌아보면 일제 강점기는 말할 것도 없고 해방 후에도 여전히 호의호식하며 잘 사는 것이 친일파의 실제 모습이다. 아니 잘 사는 정도가 아니라 이승만의 비호 하에 힘을 키우면서 대한민국의 주류 세력으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그 결과 해방된 지 70여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친일청산 문제는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있다. 더 큰 문제는 건국절 논란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친일파의 후예들이 이제는 그들의 잘못을 덮는 것에서 나아가, 그들의 친일 행위에 면죄부를 주려는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현실 속에서 다시 한 번 친일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은 과거에 대한 집착이 아니라 정의를 바로 세워 미래를 준비하려는 의지일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키워드 친일파의한국현대사, 친일파의한국현대사독후감, 친일파의한국현대사감상문, 친일파의한국현대사서평 |
2016년 9월 7일 수요일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 정운현 독후감 감상문 서평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 정운현 독후감 감상문 서평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