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7일 화요일

토르소맨

토르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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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토르소맨'이라고 불리는 더스틴 카터는 팔, 다리가 없는 절단장애인이다.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아직도 차갑다. 나뿐만 아니라 비장애인 대부분이 머리로는 장애인을 돕겠다고 하면서 행동으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장애인을 보면 눈동자가 흔들리고 시선이 어색해지기 마련이다. 그런 시선을 더스틴 역시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시선에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극복해 레슬링 선수가 되었다.

하고 싶은 말
장애인스포츠 수업시간에
봤던 꿈꾸는 토르소맨 영상을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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